야우리 푸드스트리트, ‘인기가요 샌드위치’ 팝업매장 운영

‘인기가요’ 녹화 장소인 서울 등촌동 공개홀 매점 판매 간식.

정경숙 기자 2019-02-08

  

▲     © 편집부

 

아이돌 가수들의 간식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기가요 샌드위치'를 직접 맛 수 있는 팝업매장이 운영된다. 

 

야우리 푸드스트리트는 '인기가요 샌드위치' 팝업매장을 오는 8일(금)부터 14일(목)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B관 4층에서 진행한다. 

 

'인기가요 샌드위치'는 방송사의 가요 프로그램 녹화 장소인 서울 등촌동 공개홀 매점에서 판매하는 간식이다. 

 

그동안 가수나 방송 관계자만 맛볼 수 있었기에 맛있다는 소문만 무성했지 대중들은 맛볼 수 없었던 것을 팝업행사 업체가 매점업주와 정식계약을 통해 공개홀 매점의 오리지널 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팝업매장에는 등촌동 공개홀 매점업주인 서미혜씨가 직접 제조를 한다고 한다. 

 

인기가요 샌드위치 판매 가격은 개당 3,500원이며 만든 즉시 바로 먹는 것보다는 토핑 재료가 빵에 충분히 스며들 수 있게 30분 이상 보관했다 우유와 함께 먹는 레시피가 추천되고 있다. 

 

야우리 푸드스트리트 담당자는 “특정인만 접할 수 있었던 제품의 맛을 많은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고객들이 전국 인기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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