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서, 청소년비행 예방위한 유해업소 계도 실시

.

정덕진 기자 2019-01-25

 

▲     © 편집부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광남)20191월 한 달간 청소년비행을 예방하고 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유해업소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비행대책협의회를 통해 청소년비행 우려지역을 설정하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순찰하며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 등 유해물질을 판매하지 않도록 선도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     © 편집부

 

특히, 2019110일에는 문성자율방범대와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합동하여 20여명이 신부동 일대를 순찰하며,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하고 청소년들이 유해물질로부터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힘썼다.

 

이에 OO편의점 아르바이트생(OO)경찰관과 관련 단체가 직접 방문하여 미성년자에게 술이나 담배를 팔지 못하도록 안내해 줘서 앞으로는 싸이패스와 같은 신분증 검사기를 이용해서 더 철저하게 검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     © 편집부

 

OO중학교 학생(OO)경찰관 등 어른들이 핫 팩을 나누어주며 술과 담배를 하지 못하도록 홍보해 줘서 경각심을 느꼈고 순찰로 인해 다른 범죄도 예방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광남 서장은 술과 담배 등 유해물질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어른들의 노력이 필요하다앞으로도 청소년비행대책협의회를 통해 청소년비행 원인과 현황을 분석하여 청소년 범죄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1-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