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소양(麻姑搔痒), 뜻한바 다 이루는 해로

2019 기해년 충남신문가족 신년교례회 개최.

정덕진 기자 2019-01-10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천안유치 캠페인 실시 결의

 

▲     © 편집부

 

충남신문(대표 윤광희)은 지난 19일 오전1130분부터 천안시 구성동 대명가든에서 2019 기해년 충남신문가족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최종진 회장, 윤광희 대표, 황각주 고문, 조순종 자문위원장, 이규옥 시민기자단장, 최기복 칼럼니스트클럽 회장, 최명자 봉사단 회장, 이정아 미디어센터장, 안주형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각 위원회 위원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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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개최한 교례회의 의미는 마고소양(麻姑搔痒), 뜻한바 다 이루는 해로...’로 정했으며, 이는 전 국민이 지난 1년 동안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면서 고통을 감내한 후 새롭게 맞이한 황금돼지해 기해년은 모두가 뜻한바 소망을 다 이루는 해가 되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정덕진 편집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신년사, 격려사, 업무보고 및 새해사업계획 발표, 축하 떡 커팅, 각위원장 및 주요인사 덕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정덕진 국장은 천안시에서 주력하고 있는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천안유치를 설명하며, 충남신문과 함께 범시민주도의 캠페인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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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덕진 편집국장

 

이에 충남신문이 지역 언론사로써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지역여론을 주도, 천안시 발전을 위해 충남신문가족들이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충남신문의 새해 사업계획을 보면, 축구센터유치 캠페인(1~2), 충남신문 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4~5), 창간11주년기념식(7~8), 추계단합대회(9~11), 희망나눔열린음악회(11~12)등이다.

 

     윤광희 대표

 

윤광희 대표는 신년사에서어렵고 힘든 지난한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해를 맞이한 충남신문가족들 모두가 소망한바 뜻대로 이루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는 충남신문창간10주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한해였다며, 이처럼 10년의 세월을 이어올 수 있었던 건 우리가족 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넘치는 사랑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종진 회장

 

최종진 회장은 충남신문 회장으로 취임 후 창간10주년을 맞이했으며, 그라운드골프대회, 열린음악회 등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건 윤광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우리가족 분들의 열화 같은 성원 덕분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황각주 고문

 

황각주 고문은 대한민국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축경기가 살아나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이번 천안시가 유치하고자 주력하는 축구센터는 수많은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의 청신호로 부각될 절호의 찬스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 캠페인에 적극동참하자“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해에 각 가정마다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조순종 자문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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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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