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민명예기자,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신문 기고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제도와 생활정복 적극 발굴·제공.

정경숙 기자 2019-01-07

▲     © 편집부


아산시 홍보담당관(홍보담당관 이문영)은 7일 시정신문(아산뉴스)을 시민의 입장에서 발행하기 위해 아산시 시민명예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전했다.

 

시민명예기자단은 매월 발행되는 시정신문(아산뉴스)의 정기코너 ‘시민기자 뉴스’ 및 ‘복닥복닥 우리동네’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야할 필요성이 있는 제도, 생활정보, 관광정보 등을 기고한다.

 

시정신문 2월호에는 아산시 로컬푸드매장 소개와 청년대상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도전기를 기고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 제5기 시민명예기자단은 총 20명의 시민기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 2년으로 지난 2017년 12월 위촉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지난해는 총 36편의 ‘시민기자 뉴스’를 기고하며 시민과 시정의 가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

 

이문영 홍보담당관은 “시민기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작은 미담과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발굴‧제공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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