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고속도로길, 철길, 하늘길 등 3길 열려!

홍문표 의원, 홍성군 의정보고회 1,800여명 참석 대 성황 .

윤광희 기자 2018-02-06

▲      © 편집부

자유한국당 홍문표 국회의원(충남 예산․홍성,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전날(2월5일) 예산군 의정보고회에 이어 2월6일(화)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1,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김춘화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홍보위원장 사회로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서도 전날 예산군 의정보고회보다(1,500명) 더 많은 주민들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충남의 중심 예산ㆍ홍성 발전 10년을 앞당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의정보고회는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한 홍성군 출신 도의원, 군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당원 및 홍성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전날에 이어 홍성군 의정보고회에도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지역주민들에게 자유한국당의 역할과 홍문표의원의 국회 활동에 대해 홍성군민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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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210만 충남도민들의 염원이자 홍성군 발전의 초석이 될 장항선복선전철 예비타당성 통과를 포함한 지역구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확보, 민생을 위한 입법 활동과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 활동 등의 의정활동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홍문표 의원은 “83년만에 이전한 내포 충남도청 시대를 맞이하여 홍성, 예산군은 대규모 국책사업 예산확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충남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며 “그동안 쌓은 경험과 인맥을 총 동원하여 홍성ㆍ예산군 역사이래 5대 현안국책사업을 해결해 냈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문표의원은 지난해 예산확보로 3길(고속도로길, 철길, 하늘길)을 열게 되었다며 ▲장항선복선전철 예비타당성 통과 및 설계비 50억 확보 ▲서해선복선고속전철 삽교역산 신설관련 5억확보 ▲서부내륙고속도로(제 2서해안고속도로) 2,860억반영 ▲서해선복선고속전철 7,153억 반영 ▲서산 군 비행장 민항유치 타당성 조사통과까지 이끌어 냄으로써 홍성, 예산군이 충남의 중심, 대한민국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공적인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건설과 홍성ㆍ예산군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지난해 홍성군 국비 1,461억 중 1,043억, 예산군 국비 1,606억 중 1,011억원을 확보하고, 특별교부세 89억 확보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홍성군을 홍주천년 위상에 걸 맞는 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미래청사진도 제시했다.     

특히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고 있는 홍문표의원은 “탄핵사태, 당 분열, 대선패배라는 일련의 정치적 실패 원인을 진단하고 국민적 신뢰회복과 자유한국당을 새롭게 환골 탈퇴시키기 위해 인적혁신, 조직혁신, 정책혁신에 매진하고 있다”며 “구태 정치를 버리고 서민, 중산층, 농어민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대변하는 정책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문표 의원은 “20대 국회 등원 후 1년 7개월의 시간동안 홍성, 예산군민들의 따뜻한 성원과 격려 덕분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더욱 성장 발전하는데 헌신하고, 시장경제를 원칙으로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발전을 위해 온 몸을 바치겠다”고 역설했다.     

홍문표의원 의정보고회는 2월5일 예산군을 시작으로 2월6일 홍성 홍주문회회관, 2월8일 삽교고등학교, 2월9일 광천문예회관에서 각각 오후 2시에 의정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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