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3.1절 기념 제52회 충청남도지사기 역전경주대회 ‘2위’
38.9km 합계기록 2시간 28분 07초 지난해보다 37초 앞당겨
홍광표 기자   |   2024-02-29

 

충남 당진시가 ‘3.1절 기념 제52회 충청남도지사기 시·군 대항 역전경주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위를 달성해 당진시 육상 위상을 높였다.

 

이날 선수들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룬 결과 당진시 선수단은 지난해 2시간 2844초보다 37초 빠른 2시간 2807초의 기록을 달성해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충남 15개 시군의 초중고 학생, 일반부 선수 및 임원 등 700여 명이 참가 산수단은 서산종합운동장 서문을 출발해 해미 송덕암을 거쳐 서산나라사랑공원에 도착하는 38.9코스를 각 부별로 12구간으로 나눠 계주로 진행됐다.

 

이날 선수들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룬 결과 서산시 선수단은 합계기록 2시간 2349로 종합 1, 당진시는 2시간 2807초의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서동철 회장은 “2위라는 성적은 임원 및 이사님들의 격려와 열심히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결과였다며 올해 충남 도민체육대회에서도 그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에 임해 당진시 육상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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