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정치인이 아닌 실천하는 봉사자 될 것!
권오중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 명사 초청, 313탄
윤광희 기자   |   2024-02-14

 

 

권오중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지난 22,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일환,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313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충남신문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 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충남신문은 올해로 15년째 천안·아산지역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 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 1월부터는 당진지역 약 350곳 경로당에도 충남신문을 배포하고 있다.

 

 

권오중 건설교통위원장은 언론 정론직필의 사명을 넘어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신문 배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충남신문의 활동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우리 지역의 대표 언론사인 충남신문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굳건한 소명의식을 갖고 지역 곳곳의 귀중한 역사를 전달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오중 위원장은 천안시 중앙동, 일봉동, 신안동을 지역구로 활동하고 있는 재선의원으로 그동안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자문위원,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운영위원, 천안타운홀 운영위원, ()박찬우 국회의원 비서관, ()천안남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권 위원장은 다양한 경험을 살려 주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한 만큼, 지역구 민원 처리에 누구보다 열심이다.

 

 

권 위원장이 사용하는 노트북에는 민원인 이름, 민원 제기 날짜, 연락처, 민원 내용, 처리 현황, 담당 부서 등이 엑셀 파일에 빼곡히 정리돼있다. 이는 민원인들이 제기한 내용의 처리 상황을 수시로 체크하기 위해 만든 파일이다. 민원 내용은 공사현장 인근 보행 불편에서부터 놀이터 기능 보강, 운동시설 사용료 감면, CCTV 설치 건의, 시각장애인 사무실 지원 등으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누적된 민원만 해도 380여 건이 넘는다.

 

 

또한 천안시의회 9대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천안시 시내버스 이용객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2년에는 천안시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관련 정책을 심의하기위해 교통분야 전문가, 시내버스 사업자 및 운송종사자, 교통 관련 시민 단체 등이 참여하는 시내버스 서비스개선위원회를 만들었다.

 

권오중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장 임기 동안 천안시의 가장 불친절한 시내버스오명을 벗고 시민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지역 주민 편의를 위한 조례 발의에도 앞장서고 있다.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분들에게 안전장비를 지원하고 천안시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천안시 재활용품 수집노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기도 하고, 공동주택의 화재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소방설비, 자동화재탐지설비 등을 지원하는 천안시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그동안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총 16건에 달하며, ‘재외동포청 천안시 유치지지 결의안’, ‘천안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 촉구 결의안등 결의안 발의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각종 아이디어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총 12번의 5분 발언을 하기도 했다.

 

권오중 위원장은 시민을 섬기는 리더십을 갖고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바른 정치를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며, 말하는 정치인이 아닌 실천하는 봉사자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권오중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다음 명사로 조승국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장을 추천했으며, 조승국 지부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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