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 ‧‧‧ 성실과 뚝심“국일전기”
심동섭 국일전기 대표 ‧‧‧ 명사 초청, 312탄
윤광희 기자   |   2024-01-31

 

 

26년간을 오로지 전기 공사에 전념하면서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 앞장서온 심동섭 국일전기 대표는 지난 1월 26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일환,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312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충남신문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올해로 15년째 천안·아산지역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 오고 있다. 또한 작년 1월부터는 당진지역 약 350곳 경로당에도 충남신문을 배포하고 있다.

 

 

심동섭 국일전기 대표는 “늘 충남신문과 함께하고 있지만 이렇게 명사초청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감사드리고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심동섭 대표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학업을 마치고 1989년 천안에 와서 전기 관련 회사를 10여 년간 다니면서 기술을 습득하고 주경야독으로 전문자격증을 취득하여 2003년 지금의 “국일전기”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심 대표는 무슨 일을 하든 성실과 뚝심으로 책임감 있게 일을 처리하는 섬세함 때문에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쌓아 “국일전기”를 현재에 있도록 만든 자수성가형 사업가이다.

 

심 대표는 본인이 이끄는 회사 일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봉사와 깨끗한 환경조성에 앞장서 활동하고 있다.

 

심 대표는 현재 ▲충남녹색환경감시협회 충남본부 지회장, ▲천안시 강원도향우회장, ▲손에손 봉사단 회장, ▲충남신문 시민기자 단장▲타종회 회장, ▲천안시신바람산악회장, ▲천안시일심회 회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충남맹인복지회관 빛이되어 후원회 회장과 ▲천안시봉명동새마을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심 대표는 2018년도부터 천안시 강원도민향우회장을 맡아 천안시 발전과 충청남도 발전을 위해 각종 정책제안 및 직접 행정에 참여 하여 천안시 행정발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년 10여명 씩 발굴 8년간 4천여만원을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또한 2015년도부터 천안시 손엔손 봉사단체를 이끌면서 지역내 독거노인 연탄 나눔 지원을 매년 10여 가구를 선정 지원하고, 30가구에 대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생활개선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어려운 청소년들이 꾸준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통카드 지원 등을 하고 있다.

 

 

그리고 2019년도부터 한국녹색환경감시협회충남본부 지회장을 맡아 10여 건의 충청남도 환경정책 개선 제안을 하고 하천 및 야산 등에 불법 방류, 무단투기 행위를 감시하는 등 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 헌신적이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심 대표는 작년부터 충남신문 시민기자단장을 맡아, 경로당 무료 신문보내기와 어르신을 위한 그라운드 골프대회 등에 적극 참여하여 지원하는 등 지역신문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심 대표는 이러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정사회 발전대상, ▲천안시장 표창, ▲천안시의회 의장 표창,▲천안시서부경찰서장 표창, ▲충남도지사 표창, ▲충남도의회의장 표창, ▲봉면동행복키움지원단 감사장, ▲박완주 국회의원 표창, ▲이정문 국회의원 표창, ▲문진석 국회의원 표창 등 많은 표창과 감사패를 수상했다.

 

 

심 대표는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나를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한다. 사업은 나를 위한 일도 되지만 고객을 위한 것으로 고객의 불편을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인들과 함께 지역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해 펼치는 봉사활동은 나를 더욱 보람되고 행복하게 한다”며 겸손하게 마음을 밝혔다.

 

심동섭 국일전기 대표는 다음 명사로 권오중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을 추천했으며, 권오중 위원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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