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탐방] 천안시 촘촘한 마을 복지…1사 1행키 결연 제9탄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활림건설(주)
정덕진 기자   |   2023-03-30

 

천안시가 촘촘한 마을 복지를 위해 발벗고 나선 가운데 31개 읍면동과 관내 기업이 결연을 맺고,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한 인적물적 지원을 위한 ‘1기업 1행키 결연사업이 막을 올렸다.

 

천안시 복지정책과의 기획 프로그램에 의해 시작된 11행키 결연사업 제9탄은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과 관내에 위치한 활림건설()(대표 전용갑)로 청룡동 관내에 대한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행복키움지원단 연계로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연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활림건설()(대표 전용갑)은 결연 이전부터 매년 사회복지시설, 범죄 피해자 지원,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을 꾸준하게 실천 하고 있으며, 1기업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으로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동참하고 있다.

 

 

그동안의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2016년 충남에서 30번째 고액기부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 2017년 천안시 도시재생센터 1,000만 원 물품전달 2018년 냉방용품비 200만 원, 천안시복지재단 5,000만 원 후원 2019년 취약계층에 2,300만 원 후원 2020년 무료급식소 차량지원 2,700만 원, 천안 도시재생 청년에 1,000만 원 상당 물품지원 2021년 폐쇄위기 천안 최장수 탁구클럽 후원 2022년 천안시 복지재단 3,000만 원 후원아동양육 생활시설 신아원에 200만 원 상당의 후원금 및 물품 전달 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전용갑 활림건설 대표는천안시 11행복키움지원단 9호 결연업체가 되어 기쁘다지역의 기업인으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활림건설()1990년부터착한기업 바른경영이라는 경영철학과 지역사회 환원 및 봉사를 바탕으로 1건설업을 운영하여 2022년 종합건설 순위충남2’, 기업신용등급평가 14년 연속 A+ 달성하는 등 천안 향토 건설기업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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