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탐방] 천안시 촘촘한 마을 복지…관내 기업이 나선다! 제4탄
1기업 1행키 결연 제4호…신안동 행키와 이마트 천안터미널점
정덕진 기자   |   2023-02-23

 

천안시가 촘촘한 마을 복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운데 31개 읍면동과 관내 기업이 결연을 맺고,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인적물적 지원을 위한 1기업 1행키 결연사업이 막을 올렸다.

 

천안시 복지정책과의 기획 프로그램에 의해 시작된 11행키 결연사업 제4탄은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과 관내에 위치한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지점장 양도현)으로 신안동 관내에 대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행복키움지원단 연계로,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연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은 신안동 관내에 위치하며, 결연 이전부터 나눔과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 왔으며 1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을 통해 더욱 많은 지원과 봉사활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

 

그동안 지원실적 (결연 전과 결연 후 지원한 내용 기재)을보면 결연 전은 2019년부터 신안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김장김치와 계절별(냉방, 난방) 물품(1천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기타 다양한 물품들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탁하여 발생한 수익금(800만원 상당)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관내 환경정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했다.

 

 

결연 후에는 식품, 생필품, 계절별(이불, 전기요 등) 후원(300만원 상당) 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에 배추 300포기, 김장 담그기에 이마트 직원들이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기타 다양한 물품들을아름다운 가게에 기탁하여 발생한 수익금도 기부할 계획을 밝혔다.

 

향후 계획으로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은 봉사활동 실적을 인사제도에 반영하는 등 기업과 직원들의 사회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뿐 아니라, 봉사활동도 같이 참여하며 따뜻한 신안동 만들기에 늘 동참할 계획이다.

 

특히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은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NGO 단체 등과 함께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테마에 맞게 연간 다양한 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이마트 천안터미널점은 2010. 12. 21. 설립했으며, 양도현 지점장을 중심으로 93명의 임직원이 똘똘 뭉쳐 천안을 대표하는 대형유통 할인점으로 고객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뒤로가기 홈으로

명사

많이 본 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