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탐방] 천안시 촘촘한 마을 복지…관내 기업이 나선다! 제 2 탄
1기업 1행키 결연 제2호…쌍용1동 행키와 e-마트 천안점
정덕진 기자   |   2023-02-08

 

▲     ©편집부

 천안시가 촘촘한 마을 복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운데 31개 읍면동과 관내 기업이 결연을 맺고,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인적물적 지원을 위한 1기업 1행키 결연사업이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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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복지정책과의 기획 프로그램에 의해 시작된 11행키 결연사업 제2탄은 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과 e-마트 천안점으로 쌍용1동에 대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e-마트 천안점의 인적물적 자원의 행복키움지원단 연계로,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연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취약계층 지원 등 마을 단위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31개 읍면동 전체 구성된 법적 단체로 2012년 구성 후 인적 구성 및 물적 지원 확대 중이나, 읍면동 범위 내 활동으로 자원(인력 및 재정) 발굴의 한계가 대두되고 있다.

 

 

특히 행복키움지원단은 복지제도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위해 다양한 자체 복지서비스를 수행 중으로 집수리, 밑반찬, 김장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지만, 최근에는 심리치료 지원 등 대상자 욕구에 맞춘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과 행복키움지원단을 연계하여, 기업의 지역사회공헌 가치와 행복키움지원단 조직 가치를 융합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이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그동안 이마트 천안점은 희망배달 캠페인을 진행하여 매월 1계좌당 2천 원씩 총 620계좌를 개설, 620명의 사원이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매년 김장재료 및 김치를 35십만 원씩 지원해주고 있으며, 아름다운 가게 기탁상품(35백만 원). 독거노인 도시락배달(25십만 원), 제철 과일을 연 25십만 원씩 지원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21년에는 겨울철 난방용품을 8백만 원 지원했으며, 희망나눔바자회를 통해 1억 상담의 물품을, 희망나눔 그림그리기를 통해 약 15십만 원을 지원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마트 천안점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해 제철과일, 생필품을 지원할 계획이며, 희망나눔 김장행사를 통해 김장재료 및 김치를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아름다운가게 기탁 상품을 기부하여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마트 천안점(점장 서혁진)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이마트라는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1430일 개점하여 현재 170여 명의 직원과 함께 2021년 기준 연 매출이 1,200억에 달하는 대형 유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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