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예산군 ‘새로운 내일 하나 된 예산’ 위해 힘차게 달린다
최재구 예산군수 취임 두 달, 발빠른 행보 눈길
김두호 기자   |   2022-09-09

 

 

민선 8기 최재구 예산군수 취임 두 달여가 지난 가운데 군민 중심의 열린행정, 활력있는 지역경제, 오감만족 문화관광, 함께하는 나눔복지, 살고싶은 명품농촌을 이루기 위한 발빠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830일 민선 8기 첫 추경예산으로 18.1%가 증가한 9,090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하며 첫걸음을 내딛었다. 주요 내역으로 예산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67억원 예산1100년기념관건립 35억원 무기질비료가격안정지원 27억원 삽교읍농촌중심지활성화 26억원 덕산지구농어촌지방상수도확충 24억원 예산읍내지구개선복구 23억원 덕산온천휴양마을조성 15억원 등 공약사항과 712일부터 11일간 진행한 초도방문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했다.

 

특히 군민에게 호응이 높은 예산사랑상품권 판매보전금의 감소된 정부 지원에 대응해 6억원을 추가 반영해 매월 30억원 규모로 상품권을 1인당 50만원을 10%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게 지원하는 등 지역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서민 정책을 펼쳐가고 있다.

 

더불어 지난 8()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주관한 4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충남도 유일 우수상수상에 이어, 지난 2일 국토부와 국토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군 단위 유일 장관상수상 등 기분 좋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약이었던 예산군 재정 1조원 시대 만들기의 일환으로 대규모 국비 확보와 민간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넘치는 충남경제중심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취임 이후 정부 기관과 국회를 방문 적극적인 공약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7월 농식품부 농촌협약공모 선정 350억원 확보, 8월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공모 선정 90억원 확보,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공모 선정 30억원 확보에 이어 지난 7일에는 법무부의 지역특화 비자 시범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신중년 일자리 창출사업공모에도 선정되며 9734548백만원을 확보해 2021년 확보한 107건과 비교해 이미 90.6%를 달성했다.

 

지난 4일에는 덕산면에 위치한 내포보부상촌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임에도 누적 관광객이 302000(2020724일 개장)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데 이어 다가오는 108일 예당호 모노레일이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착한농촌체험세상 및 워터프론트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과 추사서예 창의마을 조성으로 문화와 관광으로 예산군의 르네상스 시대 를 열고 있다.

 

한편 미래 예산군의 청사진이 될 민선8기 공약을 살펴보면 예산군재정1조원시대만들기 ·관합동인구늘리기추진단구성 내포복합혁신센터건립 충남시청자미디어센터유치 청년요리예술·의좋은 콜라보(신활력 시즌2) 중소기업특례보증및이자보전지원 지역농특산물을활용한6차산업형농공단지조성 ·축산연합회관신축 예산산림치유원 조성 등 619641억을 투자할 계획이다.

 

 

뒤로가기 홈으로

명사

많이 본 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