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년내일저축계좌’가입자 모집
홈페이지 및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내달 5일까지 신청
홍광표 기자   |   2022-07-19

 

 

당진시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 가입자를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연령, 소득기준, 가구소득, 가구재산 4가지 기준을 충족하면서 일하는 청년에게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10~30만 원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가입대상은 신청 당시 근로 중인 만19~34세 청년 중 근로·사업 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 200만 원 이하로, 자신이 속한 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2억 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청년은 가입 가능 연령이 만 15~39세이며, 근로·사업소득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시작 2주간(718~29)은 출생일로 구분해 5부제를 시행하며, 3주차(81~5)에는 출생일 구분 없이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목돈 마련 기회인 청년내일저축계좌가입을 위해 적극적 행정지원을 펼칠 것이라며 근로활동을 하는 관내 청년들이 가입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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