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천안방문…중앙시장 민생행보 및 국수집 오찬
현충사 참배…불의한 권력, 타협않고 충무공 받들어 나라 바로 세우겠다!
정덕진 기자   |   2021-11-02

천안 대표 재래시장 상인 위로 및 충남표심 잡기 나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충청 대망론을 내세우며 충남의 수부 도시 천안을 찾아 대표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에서 상인들을 위로하며 호떡과 빵 등 먹거리 음식을 사 먹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상인들에게 힘내시라는 말을 했다.

 

▲     ©편집부

중앙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지지자들이 정권교체 윤석열을 연호하자 이에 윤 후보는 두 손을 들고 화답했으며, 이어서 영성동 모 국수집에서 주요 당직자들과 잔치국수와 떡볶이로 오찬을 한 후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했다.

 

이날 홍성현 천안 선대본부장은 "정권 교체를 위해, 충남의 수부도시 천안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여 충청대망론에 힘을 실어 달라" 고  호소했다.

 

 

윤 후보는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찾아 참배한 뒤 방명록에 '불의한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오직 백성만 생각하신 충무공의 헌신과 위업을 받들어 위기의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기록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최종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모바일 당원 투표를 이틀째 진행 중이며 현재 당원 투표율은 50% 안팎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3~4일 당원 대상 전화투표(ARS)와 일반인 대상 전화 면접을 실시한 후 이를 절반씩 합산해 오는 5일 대선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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