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안심식당으로 오세유~

아산시, 2021년 안심식당 370개소 지정 운영.

윤광희 기자 2021-06-10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생적인 음식문화 필요성이 확산됨에 따라 지난해 249개소에 이어, 올해 121개소의 안심식당을 추가 지정했다. 

 

안심식당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지자체별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선정 조건으로는 △덜어먹기 실천(떠먹는 국자, 집게, 접시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개별포장 또는 개인 수저 비치)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이 있다.

 

안심식당으로 선정된 음식점은 2년간 안심식당으로 지정 운영되며, 지정기간 동안 안심식당 전용 스티커 제공, 주요포털사이트 홍보, 위생용품 인센티브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시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한 주기적 적합 여부 점검을 실시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안심식당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해 코로나19 방역 및 50만 인구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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