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칭찬합시다!…제16탄, 이승노 주무관!

천안시 서북구 건설과 소속.

정덕진 기자 2021-05-20

동남구청 신축 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한 개발행위허가 4천 건 이상 처리

목천 지산리 토지분쟁 소송 건 마무리농어촌도로 선형이설 완료

자체설계로 기술 능력 향상20201165백만원 예산 절감

2021년 현재 9건의 자체설계5천만 원 예산 절약 중

올해 내 20여 건 자체설계 목표예산 절감 앞장 공직자 인정

 

 

 

천안시 서북구 건설과 이승노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공직자의 기본적인 자세는 무엇보다 시민 혈세 절감과 시민을 위한 민원 해결 등을 최우선으로 꼽을 수 있겠다.

 

우리는 평소 도로를 자동차로 주행할 때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행을 하면서도 도로 건설과 및 유지관리 등을 위해 애쓰는 누군가의 노력과 수고를 한번쯤 생각해본 이가 몇이나 될까?

 

특히 여름철 집중 우기와 겨울철 폭설로 인한 도로 파손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끊임없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에 직면 하게 될 것이다.

 

이승노(42) 주무관은 200710월 시설(토목)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딘 후 회계과, 동남구 도시건축과, 동남구 건설교통과, 입장면, 서북구 도시건축과, 당진시청, 동면사무소, 서북구 건설과 등에서 공무를 수행하는 동안 난개발 방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하여 힘써 왔다.

 

동남구청 신축을 위한 보상추진을 맡아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한 개발행위허가를 4천 건 이상 처리하여 개발로 인해 주변 주민에 피해가 없도록 밤낮, 주말을 헌납하며 피해방지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목천 지산리 토지분쟁 소송 건을 마무리하면서 토지주 피해가 없도록 농어촌도로 선형이설을 완료했으며, 그럼에도 기초부터 쌓고 싶은 마음에 자진하여 읍면으로 가서 6년 동안 마을이장들과 현장을 돌면서 수많은 마을 현안사업(1년 예산 20억 가량)을 해결하여 재해재난이 없는 마을을 만들었다.

 

 

현재 서북구 건설과에 재직하면서 권 욱 과장의 철학인 자체설계를 통해 기술자의 능력을 향상 시키고 절약한 설계로 시민에 더 많은 공사 시행으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이 같은 결과로 서북구 건설과는 2020년도 총43건의 자체설계를 통해 28천만원(공사비 대비 약 8%)의 예산을 절약했으며, 이승노 주무관은 2020년도 1165백만원의 예산을 절약하였고 올해는 9건의 자체설계로 5천만원의 예산을 절약 중이면 금년 내 20건의 자체설계를 더 하여 시민이 더 많은 도움이 되고자 노력 중이다.

 

이처럼 이승노 주무관은 부서 내 하급직 공무원이지만, 시민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는 누구보다 탁월하다고 정평이 나 있다.

 

시민의 혈세 절감을 위해 부서 최고 책임자인 건설과장의 철학을 새기며 자체설계라는 다소 생소한 숙제를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연구하고 노력하여 현장 접목 시행으로 혈세 절감이라는 공은 높이 평가받아 마땅하기에 천안시 서북구 건설과 이승노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기사입력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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