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교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이 치유 받는 느낌.

정경숙 기자 2020-07-14

 

▲     ©편집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감정노동에 노출돼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 32여명을 대상으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2회에 걸쳐 민원담당공무원 힐링교육을 진행했다.

 

힐링교육은 대민행정서비스 접점에 있는 민원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19 재택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됐으며,토탈컨디션 체크를 통한 자가진단 및 치유 프로그램으로 자가관리 및 자기치유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을 마친 공무원들은 “재택으로 교육하니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이 치유 받는 느낌을 받았다”며 “교육을 통해 얻은 에너지로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한 마음으로 응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 “이번 힐링교육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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