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 천안의료원 물품 기부 및 상호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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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기자 2020-03-25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 천안의료원 물품 기부 및 상호업무협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투중인 의료현장 종사자들에게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에서 환의 457벌 전달과 함께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천안의료원은 국가지정병원인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확진환자만 입원을 받고 있으며, 현재 70여명이 입원 중에 있다.

 

천안삼거리로타리클럽은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종결될때까지 힘을 내달라”고 전했다.

 

천안의료원장 이경석은 “의료진뿐만 아니라 전 국민 모두가 힘든 상황에 의료진들을 위해 물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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