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북민 학생 학습의욕 고취 등, 지원 확대해야!

한덕환 동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명사초청 111탄 .

정덕진 기자 2019-11-27

 

  © 편집부

 

한덕환 동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현 서일공영()대표)은 지난1122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11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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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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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환 위원장은 충남신문은 지역의 대표언론이자 어르신을 위한 공경심이 타 언론에 모범이 되고 있어 경의를 표 한다지역발전을 위해 그동안 수많은 일들을 펼쳐온 충남신문은 특히 올해로 10년째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신문을 보내오고 있어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더욱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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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많이 부족한 저에게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명사로 초대해주어 영광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신문은 그동안 동남경찰서 협력단체 등의 활동 내용도 지면 등을 통해 보도를 잘해주고 있다어르신을 위한 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동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에서도 지역 대표언론인 충남신문과 함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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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덕환 동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은 천안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천안공업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 및 위원장 등을 역임 했으며, 현재 천안공업고등학교운영위원장 및 천안동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 서일공영()대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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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위원장은 그동안 천안공업고등학교 공원화 사업 조성 및 학생 통학로 확장에 기여한 공로가 크며, 전국 및 충남지방기능경기대회 출전 관련 경비지원 및 학교운영위원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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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졸업생과 재학생간 소통의 장을 마련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 사회에 적응 하는 능력 향상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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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천안 동남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연 21,200천원의 장학금을 탈 북민 학생에게 직접 지원하여 탈북학생의 학습의욕을 고취하고 격려하여 교육가족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한 위원장은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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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환 위원장은 다음명사로 한태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경제본부장을 추천했으며, 한태선 경제본부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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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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