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에 원로들의 고견을

맹의석 아산시의원 ‘아산시 원로자문회의 설치 및 운영 조례안’상임위 통과 .

정경숙 기자 2019-11-27

  

  © 편집부

 

아산시의회 제21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맹의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아산시 원로자문회의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26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날 맹의석 의원이 발의한‘아산시 원로자문회의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지역원로들의 의견을 청취,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추천일 기준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실거주하는 75세 이상인 사람으로 1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 임기는 4년으로 하되, 90세까지 연임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또한 예산의 범위에서 국내외 선진지 비교 시찰 등에 대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으며, 경륜이 존중되고 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필요한 예우를 할 수 있다는 사항이다. 

 

맹의원은 “지역 원로들의 사회적 경험과 경륜을 시정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원로들의 고견을 검토하여 시정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어 조례를 발의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1-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충남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