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향이 뛰어난 ‘전통 주’, 무료 시음회 개최

천안박물관, 흥타령춤축제 기간 전통 주 우수성 홍보.

정덕진 기자 2019-09-23

 

▲     © 편집부

 

천안박물관은 오는 925부터 29까지 5일간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기간에 천안흥타령관 1층 로비에서 전통주 무료시음, 시음품평,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흥타령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통주 전문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홍보하고, 전통주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워 주는 다채로운 시음행사를 열어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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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도 열린 전통주 무료시음 행사는 맛과 향이 뛰어난 전통주를 맛본 국내외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올해에도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천안흥타령관은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돋우고 보급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해 전통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음행사를 통해 전통주의 우수성을 꾸준히 알리고, 건전한 술문화 보급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올해도 전통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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