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지사와 온양온천시장 방문

시장 상인과의 간담회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논의.

정경숙 기자 2019-09-14

  

▲     ©편집부

 

 오세현 아산시장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9월 11일, 양승조 충남지사와 온양온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소비자를 만나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지사와 오 시장은 상인협동조합 수익 창출 공간이자 상인과 고객들의 쉼터인 건강힐링카페 ’온‘에서 온양온천시장 발전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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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 아산시 관계자와 상인들은 시에서 국비확보로 추진 중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주차타워) 내 1~2층에 힐링센터 등 복합문화 공간 조성 사업을 위한 도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150억원 중 110억원(국비 66억, 시비 44억)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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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 지사와 오 시장은 온양온천시장 내 맛내는 거리 등을 거닐며 상인과 시민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애용을 당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으로 가는 길에 원도심 활성화는 매우 중요하며, 그 핵심은 온양온천전통시장의 활성화다”며, “충남도와 협력하는 한편, 다양한 아이디어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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