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의원, “당진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내년 예산 확정 후 2년간 최대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 지원 .

홍광표 기자 2019-09-11

▲     © 편집부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충남 당진)11일 당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중심의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지역특색과 연계한 시장 투어코스 개발, 문화콘텐츠 육성, 시장 대표상품 개발, 디자인 재생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서면평가, 고객평가, 현장평가의 3개 부분에 대한 평가 후 지원시장을 선정하였으며 ‘20년도 예산 확정 후 2년간 최대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이 지원될 예정이다.

 

어기구 의원은 당진의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과 어우러질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으로 시장 매출증대 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이 당진을 많이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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