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최대 문화예술의 축제 “제43회 심훈상록문화제” 개최

오는 9월20일부터 22일까지 풍성한 행사, 21일 개막행사 미스트롯 眞 송가인 출연.

홍광표 기자 2019-08-13

 

▲     © 편집부

 

사단법인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이철수)가 오는 920일부터 22일까지 당진시청 일원에서 당진의 최대 문화예술 축제인 43회 심훈상록문화제개최한다.

 

올해 심훈상록 문화제는심훈 상혹수 희망과 사랑을 품다를 타이틀로 시민화합을 중심으로 삼았다.

 

이번 심훈상록문화제는 그간 공연예술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일반적인 예술인 중심의 예술행사를 벗어나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기획프로그램, 체험활동과 더불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모한다.

 

특히 21일 개막식 행사는 미스트롯 송가인 등 3명이 출연을 비롯 심훈 야구대회, 심훈풋살대회, 심훈 청소년디베이드(21), 당진 시민노래 열전(22) 과 주민지치 동아리 경연대회(22) 등 시민참여 중심으로 한 대회의 증가는 심훈문화제가 당진시민의 축제라는 정체성을 함양하고 역동적인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적 일보라고 밝혔다.

 

또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그 의미가 심훈의 이름으로 보다 빛나고 기억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기획 전시는 는 물론 ,독립기념관과 협력하여 어린이 전시프로그램과 독립운동과 관련된 타 기관과의 프로그램 교류를 준비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프리마켓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 최대 문화예술 축제로 손꼽는 주요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는 당진 관내 합창단이 참여하는 심훈 합창제(21), 문화예술단체로 구성되는 당진 문화콘서트를 비롯 뮤지컬 상록수’(22), 심훈 전국 시낭송 대회(21)등의 행사가 기대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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