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속한 시일에 국회 정상화해야!
더민주 이규희 원내부대표 등 을지로위원회, 국회정상화 촉구
윤광희 기자   |   2019-06-21

  

▲     © 편집부

이규희 의원(천안갑) 등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20일 ‘민생입법 통과 및 국회정상화’를 촉구하며 국회 본관 로텐더홀 계단 앞에서 농성을 펼치고 있다. 

 

을지로위원회는 장기간 국회가 공전하는 동안 민생과 직결된 법안들이 처리되고 있지 못하고 있어 국회 안팎으로 국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민세먼지 등 국민안전과 민생경제 지원을 위한 추경도 상정되지 않고 있어 국회가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을지로위원회는 자유한국당의 국회 복귀를 통해 국회를 정상적으로 열어, 밀려있는 법안과 추경을 통화시켜 민생경제 지원과 경기를 안정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지난 6월 17일부터 농성을 하고 있다. 

 

국회는 지난 17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가 국회소집요구서를 제출하여 6월 20일부터 임시회가 소집된 상태지만, 자유한국당의 불참으로 본회의에 대한 개회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상임위만 열려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에 이규희 의원 등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모여 조속한 국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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