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새마을회, ‘경로 효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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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숙 기자 2019-06-07

  

▲     © 편집부

 

천안시 중앙동새마을협의회(회장 박상유)·부녀회(회장 정상순)는 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남산별관에서 독거노인 및 경로당 어르신을 초청해 경로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경로사상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정상순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꾸준히 효 실천과 이웃사랑의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기종 중앙동장은 “경로 효잔치를 준비해준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경로사상을 실천하는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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