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사랑의 ‘밥한끼행사’ 개최

외로움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말동무가 최고.

안주형 기자 2019-05-23

 

▲     © 편집부


아산시 송악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선애)가 지난 22일 송악면 강당1리 노인회관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밥한끼행사’를 개최해 독거노인 분들을 위하여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말동무가 되어드림으로써 외로움을 덜어주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김선애 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반딧불이 지역아동센터 다과행사 개최, 독거노인들을 위한 딸· 며느리 역할 봉사,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 명절 귀성객 및 관광객 차 봉사 등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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