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면 오목3리, 살기 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실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첫발,산수유등 2천5백주 식재 .

안주형 기자 2019-05-15

 

▲     © 편집부


신창면(면장 김정식) 오목3리 마을은 마을경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마을 진입로에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영산홍, 꽃잔디, 산수유나무 등 2,500주를 식재하여 희망마을 마을만들기 사업 의 첫발을 내딛었다.

 

오목3리 마을(이장 이범재)은 2019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마을로 선정되어 보조금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기간 7개월(2019. 4. ~ 2019. 10.) 동안 마을 진입로 정비 및 소나무숲 경관 개선, 산책로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살기 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오목3리 마을 주민 분들께 감사의 인사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주민들이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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