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전 총리, 충청홀대 바로잡겠다.
정경숙 기자   |   2019-03-09

 

▲     ©편집부

 

 이완구 전 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이번 개각발표에 대하여 충청홀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완구 전 총리는“오늘 발표된 개각에서 또 다시 충청홀대론을 확인했다. 그동안 문재인 정부의 충청홀대론을 여러 차례 지적했는데 이젠 참담함을 넘어 비통한 심정을 느낀다”며 문재인 정부의 인사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서 이 전 총리는 “현재 문재인 대통령은 21대 총선을 위해 영남, 호남에만 지나치리만큼 집중적으로 힘을 쏟고 있고, 국민통합은 전혀 안중에 없는 대통령인 것 같다.  원래 충청인들이 표현을 잘 안하지만 작금의 충청권 인사에 대한 홀대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유치 무산, 충청권 4대강 보 해체 등 최근 벌어진 지역편중 정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문재인 정부는 명심하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또한 이 전 총리는 “나는 충청인의 한사람으로서 충청권 우리당 동지들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충청홀대를 반드시 바로 잡을 것을 강력히 결의 한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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